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비와의 키스신에 대한 신세경의 솔직발언이 화제다.
9일 밤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TAXI'에는 신세경이 출연해 영화 '알투비:리턴투베이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비와의 인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영화에서 비와 연인으로 나오느냐고"묻는 이영자 질문에 "완벽하게 사랑에 빠진 건 아니다. 극중 내 캐릭터가 정비사라서 날카롭고 예민하다. 그래서 조금 진전이 있는 상태까지만 찍었다. 예를 들면 키스신이다"라고 신세경이 답해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진행자들은 비와의 키스신 이야기에 격렬하게 반응했다. 이에 신세경이 "저만 좋았겠어요. 오빠도 좋았겠죠"라고 솔직한 발언을 해 진행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한편 신세경 정지훈 주연의 영화 '알투비:리턴투베이스'는 대한민국 하늘을 지키는 21전투비행단의 7분간의 비공식 작전을 다루는 작품으로 이달 중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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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