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강우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날씨가 더워 차도 말썽을 부립니다 맨 뒤가 저예요 ㅋㅋ"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파란색 셔츠를 입은 김강우가 동료들과 함께 고장난 차를 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엉덩이를 쭉 뺀체 열정적으로 차를 밀고 있는 김강우의 자세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며 웃음을 더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강우의 숨은 엉덩이 라인인가요 ㅋㅋㅋㅋ", "역시 몸짱이네", "저거슨 더운날 화난 엉덩이?ㅋㅋ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강우는 KBS2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연출 송현욱, 극본 황은경)’에서 서울지검 강력부검사 이태성 역으로 열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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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