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이하늬(29) 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하늬의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이먼트에 따르면 "이하늬가 일반인 남성과 열애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라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이며, 곧 공식적인 반박자료를 배포할 것이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소속사 측은 "보도된 사진은 우리도 이미 확인을 했다" 며 "지인이라고 밝혔는데도 열애설이 나가서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9일 오전 한 매체는 이하늬가 연예계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일반인 이모씨(31)와 3년째 교제 중이며, 주로 콘서트 뮤지컬 등 공연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7월에도 광고업계 종사자와 열애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으나 소속사 측에서 이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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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