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튼 존은“그녀는 악몽이다. 그녀의 커리어는 과장돼 있다”며 “그녀의 월드투어는 재난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만약에 마돈나가 상식이 있다면, 그녀는 댄스 따위에는 관심 두지 않고 '레이 오브 라이트'(Ray of light)같은 레코딩을 남기는데 주력했을 것이다. 그래서 위대한 팝싱어로서, 위대한 레코딩으로 남았을 것이다“라고 꼬집었다.
존은“그러나 그녀는 축제마당의 스트리퍼같이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그가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여가수에 대해 줄줄이 말했다.
존은“나는 레이디 가가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가가는 마돈나가 자신을 카피했다고 비난한 가수다. “케이티 페리도 멋지다. 그녀는 오스카 시상식에서 나와 같이 앉았다. 나는 그녀를 좋아하고, 리한나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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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