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프랑스의 지난 6월 무역 적자폭이 전월 대비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프랑스 세관은 지난 6월 무역적자 규모가 59억 9000만 유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50억 유로 적자를 하회하는 수준으로, 직전월의 54억 7100만 유로 적자(수정치)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된 기록이다.
동기간 수출은 365억 4400만 유로로 전월의 372억 3800만 유로(수정치) 보다 줄었고 수입 역시 425억 3400만 유로로 전월의 427억 900만 유로(수정치)보다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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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