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는 상반기 결산 특집으로 그간 출연해 가장 화제를 모은 이슈메이커들을 따라가봤다.
이날 방송에는 지난 6월 '하루살이녀'로 출연한 이미영씨의 근황이 공개돼 또 다시 네티즌들의 관심에 올랐다.
방송 후 이씨는 "방송 출연 후 알아주는 사람들이 많아 일 적으로 도움이 더 됐다"며 "연봉이 1억원을 넘어서 더 버는 만큼 씀씀이도 자연스레 커졌다"고 말했다.
실제 제작진이 따라간 그녀의 일상은 일반인들에게는 입을 다물 수가 없을 정도.
하루 대여료만 50만원에 달하는 벤을 빌리고 하루 100만원에 달하는 호텔 스위트룸에서 친구들과 휴식을 즐기는 한편 친구들과의 150만원이 넘는 술값 계산도 그녀 몫이었다.
이씨는 "일 때문에 너무 바빠서 일주일에 딱 하루 쉰다. 쉬는 날 만큼은 제대로 쉬고 싶다"며 씀씀이 논란에 대해서는 "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한다. 나와 내 친구들이 행복하다면 돈 이상의 값어치가 있는 것이라 본다"고 확고한 가치관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하루살이녀'와 달리 지구인으로 완벽히 갱생한 '화장 떡칠녀'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