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은주 인턴기자] 조여정 뺨치는 레이싱모델 이예빈의 비키니 화보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이예빈은 슈퍼스타아이 사이트를 통해 '여름휴가 같이 가고 싶은 레이싱모델' 1위로 선정, 본인의 화보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사진 속 이예빈은 붉은색 비키니에 스프라이트 남성용 가디건을 걸치고 있어 남심을 뒤흔든다. 이예빈의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 긴 생머리는 섹시미 뿐 아니라 청순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비키니로 드러나는 그녀의 볼륨감 넘치는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네티즌들은 "뚫어져라 보면 조여정이 있다", "저랑 휴가 가면 안돼요?", "볼륨몸매", "빛나는 외모" 등의 반응으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해변을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예빈은 작은 기타를 S라인 허리에 두르고 연주하는 퍼포먼스를 제대로 선보였다. 이예빈의 도발적 매력 표출이 가장 핫한 레이싱모델 면모를 폭발시켜 포토그래퍼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예빈은 프로 종합격투기 '로드FC 005 나이트 오브 챔피언스' 경기에 라운드 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중앙대학교 의류학과 출신 이예빈은 엄친딸에 뛰어난 미모, 몸매 3박자를 두루 갖추고 있어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예빈 비키니 화보 상세정보는 슈퍼스타아이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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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주 인턴기자 (dldmswn2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