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로는 8일 새벽 5시경 자신의 트위터에 "저 심판 개베이비 삐~~~~~~~삐~~~~~삐삐~~~확 뼈를~~~~삐~~~~이빨 위치~~삐~~~~삐삐~~~~두번의 페널티킥을 안부네~~~~우~~이제 2대1의 토대는 갖췄다! 자~~가자~~~~~~^^""라는 글로 간 밤 브라질과의 경기에 있었던 심판에 대한 불만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이는 2012런던올림픽 브라질과 대한민국의 축구 준결승 전에서 '페널티킥 상황에서 휘슬을 불지 않은 심판의 판정에 대한 불만'을 표현 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김수로는 "우리 축구선수들 한테 너무감사하네요.너무나 열심히 잘 싸워줬습니다. 4강신화를 쓴 여러분들이 너무 대견하구 감사할 따름입니다! 대한민국 축구 팟쎄~~~~~^^***짝짝짝~~~~~짝짝" 의 메시지를 함께 트윗하며 경기에 진 선수들을 격려하는 메세지도 잊지 않았다.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김수로 임태산 빙의" "개베이비라니... 완전 웃껴, 속시원하다" "김수로가 하면 욕도 욕처럼 안들린다" "빨리 신품이 방영해서 표정이랑 몸짓도 함께 보고싶다"라며 센스있는 김수로의 트윗에 "재미있다"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올라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