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8일 네패스에 대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3.8% 증가한 149억원, 영업이익은 26.2% 증가한 53억원으로 예상된다"며 "4분기에도 기술 수출료 유입이 기대되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6.9% 증가한 68억원으로 전망되어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 내용(배기달 애널리스트)
=예상에 부합한 2분기 실적
동사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3.2% 증가한 130억원을 기록하여 양호한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영업이익도 외형 증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으로 당사 예상(33억원)을 상
회하는 36억원(+100.0%, YoY)을 기록하였다.
=3분기 매출액 149억원, 영업이익 53억원(+26.2%, YoY) 전망
바이오 레퍼런스로의 매출 확대와 기술 수출료 유입 등으로 동사의 3분기 실적도 양호할
전망이다.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3.8% 증가한 149억원, 영업이익은 26.2% 증
가한 53억원으로 예상된다. 4분기에도 기술 수출료 유입이 기대되어 영업이익은 전년 동
기 대비 206.9% 증가한 68억원으로 전망되어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
=목표주가 70,000원으로 상향, 바이오주 Top pick
높아진 추정 실적을 반영하여 동사의 목표주가를 기존 65,000원에서 70,000원으로 상향
하며, 바이오주 Top pick으로 제시한다. 하반기 글로벌 업체와의 제휴로 양호한 실적이
기대되며, 새로운 성장 동력도 확보가 예상된다. 동사는 해외 분자 진단 업체 대비 높은
성장성과 양호한 수익성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 FDA 승인을 받고 대형 업체와의 제휴가
이루어진다면 동사의 실적도 주가도 한 단계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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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