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금융위원회는 6일 공석인 자본시장국장에 김용범 공적자금위원회 사무국장을 내정했다.
김 국장은 1962년 전남 무안 출생으로 대동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30회로 옛 재경부에서 금융정책과, 은행제도과장을 지냈으며 대통령비서실 경제정책비서관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 G20 준비위 국제금융시스템 개혁 국장 등을 두루 거쳤다.
또한 금융소비자과장에는 최유삼 현 공정시장과장이, 공정시장과장에는 김홍식 현 금융소비자과장이 자리를 맞바꿨다.
< 국장급 인사 >
자본시장국장/김용범(現 공자위 사무국장)
< 과장급 인사 >
금융소비자과장/최유삼(現 공정시장과장)
공정시장과장/김홍식(現 금융소비자과장)
의사운영정보팀장/탁윤성(現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파견)
FIU 기획협력팀장/윤영은(現 미래기획위원회 파견)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파견/강영수(現 금융정책과)
미래기획위원회 파견/이동엽(現 자본시장과)
미래기획위원회 파견/김귀수(現 제도운영과)
국정원 사이버센터 파견/강석민(現 감사담당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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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