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가수 윤종신이 홍명보와 1:1로 주고 받은 문자를 공개하며 홍명보와의 인맥을 자랑했다.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거 솔직히 자랑임. 정신없을 홍(명보)감독님. 만난 지 꽤 돼서 답장 기대 안하고 보낸건데… 자상한 (홍)명보 형. 광장초등학교 1년 선배라우. 우승할 기세네요.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문자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윤종신이 홍명보에 '형'이라는 호칭을 사용하여 친근감을 드러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홍명보가 반말하는게 부러워" "윤종신이 동생이라는 것도 놀라워" "나도 명보형한테 문자 보내고 싶다" 등의 부럽다는 반응이다.
한편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즈 카디프시티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에서 영국을 상대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하며 올림픽축구 사상 첫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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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