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소녀시대 데뷔 5주년을 기념해 팬클럽 회원들이 제3세계 지원 단체인 '월드쉐어’' 식수개선사업 우물파기 프로젝트에 동참해 9개의 사랑의 우물을 기증했다.
이는 소녀시대의 8개 개별 팬클럽(플라잉페탈, COTTON CANDY, 우리시카닷컴, 더스테피, 샤이닝스마일, 권유리125번지, 사스미닷컴, 서플)이 연합으로 모금을 진행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소녀시대 9명 멤버들을 의미하는 9,999,999원의 후원금을 월드쉐어에 전달해 우물 기증 이외도 나머지 금액은 현지 주민들의 생필품과 예방접종 등에 사용될 계획으로 전해졌다.
일명 '소녀시대 우물'은 캄보디아 따께오(Takeo)주 뜨람칵(TramKak)군 따힘( TaPhem)면 따므치(TaMuch)마을에 소녀시대 멤버들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질 예정이다.
한편, 월드쉐어는 외교통상부의 허가를 받은 국제구호NGO단체로서 제3세계 아이들을 위한 아동보육시설 그룹홈을 현재 22개 국가에서 운영하며 1:1아동결연, 식수개선사업, 긴급구호, 해외봉사단 파견활동 등의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