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지난달 영국의 서비스업 경기는 예상과 달리 확장세가 둔화되며 2010년 12월 이후 가장 악화되었다.
마르키트/CIPS는 7월 영국의 PMI 서비스업지수가 51.0으로, 6월에 기록한 51.3에서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0년 12월 이후 최저치이며 당초 사전 조사에서 전문가들은 51.5 수준으로 소폭 상승할 것을 점친 바 있다.
하지만 이 지수는 여전히 경기확장과 경기위축을 가르는 50선은 상회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서비스업기대지수는 65.6으로 6월 64.3에서 상승하며, 기업들의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