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프랑스의 서비스부문 경기가 지난 3개월간의 슬럼프에서 벗어나며 개선되는 양상을 보였다.
마르키트/CDFA는 7월 프랑스의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수정치가 50.0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6월의 47.9에서 개선된 것이나, 전문가들의 전망치이자 앞서 발표된 잠정치인 50.2는 하회하는 수준이다.
이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이상이면 경기 성장을, 이하면 경기 위축을 나타낸다.
한편 종합 PMI지수는 47.9로 6월의 47.3에 비해 높아졌다. 다만 이는 잠정치 48.0은 밑도는 수준이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