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김범준 KT CFO는 3일 열린 2012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LTE는 KT에 매우 중요한데 특히 ARPU 높은 것이 주원인”이라며 “지난 8분기동안 KT ARPU가 감소 추세였지만 LTE 덕분에 반등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마케팅 등 통신사간 이례적 경쟁은 하반기에 정상화될 것이며 KT는 연말까지 400만 LTE달성한다는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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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