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곽도흔 기자] 농심 3세들이 일제히 장내매수를 통해 농심홀딩스의 주식을 사들였다.
농심홀딩스는 3일 신동원 대표이사의 장남 신상렬군이 장내매수를 통해 1239주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신군의 주식은 3만7609주로 늘어났고 지분도 0.81%로 올랐다.
또 신 대표의 딸인 신수정, 신수현양도 각각 416주, 410주를 장내매수를 통해 사들였다. 이들의 지분은 각각 0.27%로 늘었다.
이를 통해 최대주주인 신동원 대표(36.88%) 및 특수관계인 지분도 66.50%(308만4333주)로 소폭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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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