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곽도흔 기자] 대명엔터프라이즈는 3일 최대주주인 대명레저산업과 대명홀딩스의 분할합병 계약에 따라 최대주주가 대명홀딩스로 변경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분할합병 대상 자산은 대명레저산업이 보유한 주식 617만8849주로 지분율은 30.6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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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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