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개소식에는 창립자 버트 샤비츠와 글로벌 최고경영자(CEO) 닉 브라오스 등이 참석했다.
버츠비는 1984년 양봉업자인 버트 샤비츠가 양봉으로 얻은 비즈왁스 성분으로 향초, 립밤 등을 만들면서 시작됐다. 국내에는 2009년 한미인터내셔널을 통해 들어왔다.
버츠비 관계자는 "명동 매장은 친환경 브랜드 컨셉에 맞춘 내추럴한 인테리어와 아기자기한 소품 등으로 꾸며졌으며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진 제품을 시연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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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