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티브로드(대표이사 이상윤)는 KBS N, 뉴벤처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주관사로 참여해 3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울트라뮤직페스티벌(이하 UMF)’ 한국판인 ‘UMF코리아 2012’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진행한다.
UMF는 매년 본고장 미국 마이애미를 비롯 5개 안팎의 나라에서 같은 이름으로 열리는 공연으로 아시아 지역 중에서 처음으로 서울에서 열리게 된다.
이번 공연에는 일렉트로닉 트랜스 음악 대부격인 티에스토(Tieso)를 비롯 테크노 음악계 칼 콕스(Carl Cox), 지난해 그래미상 3개 부문 수상자 스크릴렉스(Skrillex) 등이 참여해 일렉트로닉 뮤직 진수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외에도 DJ KOO(구준엽), 카세트 슈왈제네거, 디제이 제이미, 제이 심포지엄 등 국내 외 최정상급 DJ들이 대거 참여해 일레트로닉 음악 매니아 층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4일 공연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는 한류스타 장근석이 빅브라더와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팀에이치(TEAM H)의 공연을 할 예정이어서 주목해 볼만하다.
티브로드 관계자는 “한여름 뜨거운 공연 열기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를 할 수 있도록 스마트 폰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앱을 다운받아서 공연 실황 중계방송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티브로드 앱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에서 앱 스토어에 접속해 ‘tbroad’ 또는 ‘티브로드’를 검색하면 누구나 내려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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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