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기자] SBS '신사의 품격'으로 다시 돌아온 김민종이 방송에서 SM엔터테인먼트 내 서열을 공개했다.
김민종은 3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최근 SM패밀리 단체 사진을 촬영했는데 소속사 가족들이 이제는 최윤의 대사까지 따라하더라"며 "새삼 인기를 실감했다"고 기분좋은 심경을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머나 신사의 품격에서는 최윤이 1인자에요!♥♥♥" "유니오빠 메아리랑 결혼해요" "최윤 최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민종은 '신사의 품격' 캐스팅 제의를 받았을 당시 자신에게 들어온 역은 최윤역이 아닌 바람둥이 '이정록'(이종혁 분)역이었으나 "나는 '최윤' 역이 더 끌렸다"며 '최윤'역을 연기하게 된 배경도 이야기했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은 동시간대 1위로 24.4%(2012. 07. 22 AGB닐슨 제공)의 시청률을 달리고 있다. 7월 마지막주 방송은 2012 런던올림픽 중계 방송으로 인해 결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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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