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대표 장 마리 아르노)는 지난 1일 식사와 상관없이 복용할 수 있는 골다공증 치료제 '악토넬EC 정 35mg'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악토넬은 식사 30~60분 전 공복 상태에서 복용해야 하는 기존 치료제와 달리 아침 식전·식후에도 사용이 가능해 복용 편의성과 약을 잘 챙겨먹는 복약 순응도를 개선시켜 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악토넬정은 복용 후 6개월 이내에 신속하게 척추와 비척추 부위 골절을 예방하는 효과를 나타내는 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의 골다공증 치료제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5mg(일1회), 35mg(주 1회), 150mg (월 1회) 용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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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