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경기도와 경기북부기업지원센터는 섬유·가구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12년 하반기 해외전시회' 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해외판로 개척지원 사업’은 수출 중소기업이 해외전시회 참가 시 소요되는 부스임차료, 부스장치비, 전시품 운송비의 일부(50%)를 지원하는 것이다.
모집대상은 코리아 프리뷰 인 밀라노 전시회(9.12~9.13) 8개 업체, 두바이 국제가구 전시회(9.24~9.27) 6개 업체, 모스크바 국제섬유 전시회(9.25~9.28) 10개 업체 등이다. 신청 자격은 본사 또는 공장이 경기도에 소재하고, 2011년 수출실적 2000만달러 이하인 중소기업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8일까지 경기도 수출 지원시스템(trade.gg.go.kr)에서 온라인 신청 후 경기북부기업지원센터 마케팅지원팀으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북부기업지원센터 마케팅지원팀(031-850-714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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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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