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안병덕)은 ‘경주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참가 차 방문한 마다가스카르 유소년 축구단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민간외교 활동을 전개했다고 1일 밝혔다.
코오롱글로벌 무역 사업부문은 지난 1995년부터 마다가스카르의 한국 명예영사관으로서 영사업무 뿐 아니라 마다가스카르 관련 각종 행사를 주도해 왔다. 특히 작년부터 유소년축구단을 초청해 양국의 우호관계를 돈독하게 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마다가스카르 유소년 축구단에 유니폼, 축구화 및 기념 선물 등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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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