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직접 시청한 350명에게는 방송 시청 후 안철수 원장을 향한 이미지가 어떻게 변했는지 묻자 '좋아졌다'가 40%, '나빠졌다'가 9%, '변화 없다'가 48%란 결과를 보였다.
더불어 방송 후, 안 원장의 이미지가 좋아졌다는 응답은 남성(32%)보다는 여성(48%)에서 압도적이었으며, 연령별로는 나이가 어릴수록 긍정적인 쪽으로 변했다는 응답이 많았다. 특히 20대(55명) 중 54%가 안 원장의 이미지가 좋아졌다고 응답한 반면, 60세 이상(67명)에서는 17%만이 좋아졌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이 지난 25~27일 전국 성인 917명에게 물은 것으로 휴대전화 RDD방식으로 표본오차 ±3.2%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 1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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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