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독일의 지난 6월 수입물가가 전문가들의 예상을 하회하며 전월보다 더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독일연방통계청은 지난 6월 독일의 수입물가가 전월 대비 1.5%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0.8% 감소보다 더 떨어진 수치로, 전월인 5월의 0.7% 감소보다도 크게 낮은 수준이다.
연간으로 6월 독일의 수입물가는 1.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 예상치를 하회하는 수준이며, 5월의 2.2% 상승보다도 다소 낮은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