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26일 오전 8시 13분 출고된 "삼성물산, 자메이카 LNG 재기화 플랜트 사업 수주" 제하 기사의 제목과 내용에서 '사업 수주'가 아닌 '우선 협상자 선정'으로 아래와 같이 정정합니다. 뉴스핌 홈페이지의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삼성물산, 자메이카 LNG 플랜트 우선 협상자 선정
삼성물산이 자메이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부유식 LNG 저장 및 재기화 플랜트(LNG-FSRU) 사업의 우선 협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각) 아르고스미디어 등의 보도에 따르면 자메이카 에너지부는 남부 연안에 들어설 LNG-FSRU 시설에 대한 사업자 입찰 결과 삼성물산이 우선 협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자메이카 에너지부는 이번 입찰에 삼성물산 외에 벨기에의 엑스마 마린과 스페인의 세네르 인제네리아 Y 시스테마스 등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자메이카 정부는 오는 2014년까지 12만 5000m³~18만m³규모의 LNG-FSRU 시설의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메이카 정부는 이번 플렌트 사업을 통해 발전 시설의 원유 의존도를 낮춰 비용을 절감할 방침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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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