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호남석유가 실적 부진에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호남석유는 오전 9시 7분 현재 전날대비 7500원, 2.86% 하락한 23만8000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도세가 나오는 모습이다.
전날 호남석유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이 323억원 규모로 전년 동기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4조59억원으로 1.4%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208억원을 기록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