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호동의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육칠팔은 미국 LA, 애틀란타, 하와이에 이어 필리핀 마닐라에 '강호동 백정(이하 백정)' 매장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들어 해외에서 신규로 오픈한 5번째 점포이다.
'백정' 마닐라점은 314㎡(95평) 규모의 2층 매장으로 필리핀의 중심부에 위치해있다. 육칠팔은 이번 마닐라점 오픈으로 동남아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다.
육칠팔은 강호동이 지분에 참여해 경영하는 기업으로 '치킨 678' '백정' 등 총 7개의 외식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강호동은 지난 4월 보유하고 있는 지분 수익을 사회에 환원한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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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