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선물지수가 외국인투자가와 개인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급등했다.
19일 9월물 코스피200선물지수는 전일보다 4.25포인트(1.79%) 급등한 241.55로거래를 마쳤다.
이날 선물지수는 글로벌 경기 부양 기대감으로 뉴욕 증시가 상승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오름세로 출발했다. 이후 외국인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242선을 넘어서기도 했다.
오후 들어 기관투자가들의 매도공세로 인해 상승폭은 다소 줄었지만 2% 가까운 급등세를 유지하며 마감했다.
기관이 3299계약 순매도했지만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039계약, 2048계약 순매수를 기록,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선물과 현물의 차이인 베이시스도 크게 개선됐다. 이로 인해 차익매수는 2700억원 이상 들어왔다.
한편 거래량은 26만9916계약, 미결제약정은 전날보다 2331계약 줄어든 10만3445계약을 기록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