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에이블씨엔씨(대표 서영필)의 미샤가 섬세한 진동을 통해 매끄럽고 환하게 빛나는 피부로 연출해주는 ‘M 프리즘 브라이트-온 오토 파우더’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손으로 두드리는 듯 한 섬세한 미세 진동으로 완벽한 피부를 표현해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입자 크기가 미세해 칙칙한 피부결을 깨끗하게 만드는 마이크로 비드 파우더와 두드릴수록 광택이 살아나는 내추럴 미네랄 글로우 파우더가 진동 퍼프를 통해 화사하고 윤기있는 마무리를 선사한다.
진동 퍼프에 내용물을 묻혀 이마나 뺨, 턱에 도장을 찍듯이 발라준 후 전원을 켜고 얼굴 전체에 고루 펴 발라주면 된다.
제품은 밝은 피부톤용 1호와 차분한 피부톤용 2호 두 가지로 출시되며 용량 9.5g에 가격은 3만2800원이다.
31일까지 진행되는 미샤 섬머 빅세일 기간 동안에는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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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