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경제적으로 취약한 유로존 회원국은 유로존을 떠나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8일(현지시각) 전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이사였던 위르겐 슈타르크는 독일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재정 취약국은 유로존에서 떠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슈타르크는 유로존 전체가 붕괴되어 회원국들이 자국 통화로 복귀해야 한다면 재앙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다만 유로존의 재정 취약국과 관련해 특정 국가를 거명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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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