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코스닥 여행업체 자유투어가 M&A(인수합병) 이슈가 부각되며 사흘째 상한가 행진이다.
18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자유투어는 전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92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까지 사흘 연속 상한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자유투어의 2대 주주인 에이스저축은행은 자유투어 지분 25%에 대한 담보권을 행사할 수 있게돼 최대주주 지위에 오른다.
지난해 9월 영업정지된 에이스저축은행은 현재 예금보험공사의 관리를 받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자유투어의 경영권이 예보에 넘어간 것으로 업계는 관측하고 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