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17일 오후 5시 30분 출고된 "KCC건설, SK C&C컨소시엄에 320억 채무보증" 제하의 기사에서 SK C&C컨소시엄이 KCC컨소시엄으로 표기되는 오류가 있어 이를 정정합니다. 지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강필성 기자] KCC건설은 SK C&C컨소시엄에 32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7.62%의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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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