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부산 벡스코 컨퍼런스홀에서 한중일 국제물류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같은 날 개최되는 제4차 한중일 교통물류장관회의 후속행사로 동북아 통합물류시장 구축을 위한 미래 지향적인 협력․발전 방안을 제시한다.
컨퍼런스에는 국토해양부 권도엽 장관, 중국 교통운수부 리셩린(Li Shenglin) 부장, 일본 국토교통성 오쿠다 켄(Okuda Ken) 부대신 등을 비롯한 한중일 교통물류 관련 정부 대표 50여명과 관련 단체 및 업계 대표 200여명을 포함하여 약 300여명 이상이 참석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중일 교통물류장관회의에서 추진되고 있는 12개 실천과제를 중심으로 3국 정부와 교통물류기업 간 의견 교환 및 협력의 장이 될 것으로 관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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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