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ING생명 동남아시아 법인(홍콩, 말레이시아, 태국) 본입찰에 대한생명이 참여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ING생명 매각 측과 매각주관사인 골드만삭스, JP모간은 이날 오후 1시 본입찰 제안서 접수를 마감했다.
대한생명은 5군데 정도의 경쟁업체와 함께 ING생명 동남아법인 인수를 위한 본입찰 제안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ING생명 한국법인 인수에는 KB금융지주와 AIA생명이 본입찰에 참여해 2파전 양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어윤대 KB금융 회장은 최근 ING생명 본입찰 참여 의사를 밝혔고, AIA생명 또한 대내외적으로 강력한 인수 의사를 표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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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