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대교(대표 조영완)는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중학교과서 인정 심사에 출원한 수학과 한문 교과서가 모두 합격했다고 13일 밝혔다.
수학과 한문 과목은 모두 시도 교육청의 심사를 통해 이뤄지는 인정교과서로 내년부터 일선 학교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대교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출원한 초등·중학 검정교과서가 100%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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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