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일본 증시가 하락 출발 후 상승 반전하고 있다.
13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지수는 9시 26분 현재, 11.60엔, 0.13% 오른 8731.61엔을 기록하며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美 연준(Fed)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 공개 결과, 당분간 추가 부양책이 없을 것이란 실망감이 이어져, 전날(현지시각) 미국과 유럽 증시는 동반 하락 마감했다.
중국 2분기 GDP 발표를 앞두고 성장률에 대한 우려도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는 관측이다.
계속되는 하락세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을 모색하고 있지만 엔고에 대한 부담으로 수출주들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종합주가지수 토픽스도 하락 출발 후, 상승 전환 해 같은 시각 0.60엔, 0.08% 오른 748.09엔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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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