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미국의 30년만기 모기지 금리가 4주 연속 사상 최저치로 떨어지며 미국 주택시장의 회복을 시사했다.
12일(현지시각) 모기지회사인 프레디맥에 따르면 이날 기준 미국 30년만기 모기지 평균 고정금리는 3.56%를 기록, 전주의 3.62%에서 하락했다.
이는 프레디맥이 집계를 시작한 1971년 이래 사상 최저 수준이다.
15년만기 금리도 전주의 2.89%에서 2.86%로 떨어지며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주택판매가 증가하고 있고 가격은 하락하고 있어 미국 주택시장의 긴장을 완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주택 가격보다 대출금액의 비중이 높은 주택도 지난 4분기 1210만채(25%)에서 1140만채(24%)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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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