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기업평가는 12일 STX 팬오션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A/부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주요 평정요인은 ▲우수한 시장지위와 양질의 장기운송계약 등에 기반한 안정된 사업역량 ▲선박 등 보유 영업자산 가치에 기초한 양호한 재무융통 여력 ▲시황 불확실성, 유가 급등 등으로 인해 영업실적 저하 ▲다소 과중한 수준의 차입금 및 대규모 선대투자 부담 등이다.
송태준 평가실장은 "주력 해운사업에서의 시황 불확실성, 진행중인 대규모 선대투자에 따른 재무부담 등을 감안했다"고 말했다.
한편, STX팬오션은 1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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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