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샵 지하주차장 색채사인 시스템'은 기존 어둡고 위험한 공간으로 인식됐던 지하주차장을 그래픽, 색채, 사인, 조명 등 4가지 요소를 활용,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세심한 정성을 고스란히 담았다.
"행복한 분위기'라는 의미의'Happy Vibe'를 디자인 테마로 사람과 자동차 모두 배려와 감성으로 행복해지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표현함으로써 그동안 불안과 부정적 인식이 팽배했던 지하주차장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포스코건설의 배려가 고스란히 묻어있다.
포스코건설은 동 출입구 근처에 임산부 및 유모차 사용 가족을 위해 Family Lot을 비롯한 친환경자동차 이용자를 위한 별도의 주차공간인 Hyblid Car Lot, 카플 입주민들을 위한 Car Pool Lot, 출입문 비밀번호를 작동시 짐을 올려놓을 수 있는 Baggage Lot, 넓은 주차공간에서 본인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주차장 전체 맵 Help me Wall 등을 개발해 입주민들의 편의와 안전성을 강조하고 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지하주차장에 대한 입주민들이 생각하고 있는 어둡고 위험한 공간이라는 인식에서 탈피, 편안함과 안전감을 통한 또 하나의 주거공간으로의 인식변화를 모색하기 위해 디자인을 개발했다."면서"단순히 기능적 공간에서 예술과 헤아림이 넘치는 문화적 공간으로의 탈바꿈을 시도했다"고 말했다.
한편, '더샵 지하 주차장 색채 사인 시스템'은 현재 송도 더샵 그린애비뉴, '송도 더샵 하버뷰Ⅱ에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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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