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의 기업물가지수(CGPI)가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6월 기업물가지수가 100.6을 기록해 전년 대비로 1.3%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1.0% 하락 및 지난 5월의 0.4% 하락보다 더 떨어진 것이다.
같은 기간 수출 물가는 전년대비 10.0% 하락했으며 수입물가는 9.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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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