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아일랜드의 6월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증가하며 실업률을 금융위기가 시작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인 15% 부근으로 끌어올렸다.
아일랜드 통계청(CSO)은 지난달 실업수당청구건수가 계절조정치로 전월 대비 2700건 늘어난 44만 600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동일 기간 실업률은 14.9%로, 전월 14.7%에서 0.2%포인트 높아졌다.
전문가들은 지난달 로이터 집계에서 올해 아일랜드의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42만5000건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