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KGC인삼공사(대표이사 방형봉)는 런던올림픽을 준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위해 태릉선수촌에서 정관장 홍삼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전달되는 상품은 '홍삼추출액'으로 전체 선수단 300여명이 올림픽 기간 동안 섭취할 수 있는 양으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총 6300만원이다.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선호하는 건강기능식품인 홍삼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피로회복', '면역력개선'의 효과를 인정받아 일반인은 물론 스포츠선수들도 선호하는 대표적인 식품으로 정관장 홍삼을 애용하는 스포츠 선수로는 수영의 '박태환', 배드민턴의 '이용대', 역도의 '장미란' 등이 있다.
정관장 홍삼을 섭취하고 있는 역도 국가대표 장미란 선수는 "운동을 하다보면 지친 체력을 보강하려고 꾸준히 홍삼을 섭취 한다"면서 "집중력과 파워를 필요로 하는 역도의 특성상 홍삼은 꼭 필요한 건강기능식품"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