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이엔에프테크놀러지가 신규사업 성장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 7분 현재 이엔에프테크놀러지는 전날대비 1.94%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까지 6거래일째 오름세다.
이날 교보증권은 이엔에프테크놀로지에 대해 반도체/LCD 소재업체로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 등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어 전방산업의 수요증가와 신규 제품이 매출이 더해지며 실적개선세가 지속될 것이라 밝혔다.
김영준 연구원은 “작년 말 2차전지 관련 신규사업이 모멘텀으로 부각되며 큰 폭상승한 이후 실적 모멘텀 둔화 등으로 부진한 주가흐름 지속하고 있지만 현재 시점은 기존 사업의 실적개선과 더불어 신규사업의 성장성이 다시 부각될 시기로 판단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 1분기 매출이 500억원대 진입하며 외형성장을 동반하는 실적개선 지속하고 있고 가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업영역 확대와 고객사와 협업하여 신규 사업으로 진출하여 향후 큰 폭의 성장잠재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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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