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선물 지수가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하루만에 반등했다.
3일 코스피200선물 9월물은 전날보다 1.85포인트(0.75%) 오른 247.55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선물지수는 전일보다 소폭 오름세를 보이며 출발했다.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폭이 확대, 한때 248선을 기록하기도 했다.
오후 들어 눈치 보기 장세가 연출, 247선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기관이 651계약 내다 팔았지만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879계약, 611계약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선ㆍ현물의 가격차이인 베이시스는 0.75를 기록, 선물이 현물보다 비싼 콘탱고 상태를 이어갔다.
거래량은 23만 5886계약, 미결제약정은 전날보다 49계약 늘어난 9만 4482계약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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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