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희나 기자]신세계푸드가 성장동력을 발판삼아 주가 리레이팅이 시작될것이란 증권가 호평에 사흘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유가증권 시장에서 오후 2시40분 현재 신세계푸드는 전일대비 3600원(4.67%)오른 8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연속 상승세다.
이날 신영증권은 신세계푸드에 대해 신세계 그룹이 식품관련 사업의 효율화를 위한 검토 작업에 돌입해 중장기 성장동력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서정연 연구원은 "그룹 차원에서 식품관련 사업의 효율화를 위한 검토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보여 이는 신세계푸드의 중장기 성장 전략에 호재"라며 "오랜 기간의박스권에서 벗어나 주가 리레이팅이 시작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서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7.9%, 4.0%증가한 1996억원, 119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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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희나 기자 (hno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