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27일 우리선물은 오는 7월 3일 여의도 본사에서 환율에 민감한 수출입기업 외환 실무자를 대상으로 ‘12년 하반기 환율전망과 환리스크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스페인 및 그리스를 필두로 한 유로존 재정위기의 재점화 및 글로벌 경기 성장둔화로 국내외 경제 및 환율에 대한 외환 실무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환율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환시장과 환율전망에 관심이 있는 실무자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우리선물 홈페이지(www.futures.co.kr)를 참조하거나, 환리스크관리센터 (☎02-3774-04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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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