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지난달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5월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규모는 1조5850억원으로 전월(4조7099억원)대비 3조1249억원(66.3%) 줄었다. 이는 지난 2008년 10월(1조4000억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금감원은 "4월부터 회사채 수요예측제도가 시행되기 전에 기업들이 자금을 선조달했기 때문에 5월 발행물량이 대폭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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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