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경기 가평군 남이섬과 자라섬 일대가 기반시설 확충 등 추가 개발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21일 경기도는 가평군 자라섬과 남이섬 주변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가평군이 입안한 가평군 달전 및 대곡지구 군 관리계획에 대해 20일 승인결정을 내리고 22일 경기도보에 고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달전지구는 남이섬 일대 29만7218㎡이며, 대곡지구는 자라섬 일대 15만3899㎡일원으로 경춘선복선전철, 가평역세권개발 등으로 개발압력이 높았던 곳이다.
가평군은 이 일대에 대한 무분별한 도시개발 방지와 환경 친화적이며 지속가능한 시가지 개발을 위해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했으며 이를 위한 용도지역 변경,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 및 공동주택 계획 등을 마련했다.
경기도에서는 이번 가평 달전 및 대곡지구 군 관리계획 결정으로 남이섬 및 자라섬 주변의 무분별한 개발 방지, 체계적인 도시개발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