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기업평가는 21일 현대상선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A/부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주요 평정요인은 ▲우수한 시장지위와 양질의 장기운송계약 등에 기반한 안정된 사업역량 ▲선박 등 보유 영업자산 가치 등에 기초한 양호한 재무융통여력 ▲주력 컨테이너선 시황 및 유가 변동 등으로 인한 영업실적 변동성 ▲영업현금창출력대비 다소 과중한 수준의 차입금부담 등이다.
송태준 평가실장은 "주력 해운사업에서의 시황 불확실성 및 선대투자와 비영업현금 유출 등 현금흐름 변동성 등을 감안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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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